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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어보고 가본곳만 리뷰하는
뚠뚜니입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뜨끈한 칼국수 한그릇 하러 왔습니다.
영선초등학교 뒤쪽에 위치한 옛뜰칼국수를 다녀왔어요
옛뜰칼국수 : 네이버
방문자리뷰 676 · 블로그리뷰 39
m.place.naver.com

2명이서 방문하였고
얼큰수제비와 들깨 칼국수를 주문하였습니다
국수 수제비를 주문하면 보리밥이 나와요
간결하지만 맛있는 반찬이 나왔어요
에피타이져로 나오는 보리밥도 있습니다.

열무에 고소한 참기름과 고추장 한스푼 넣어서
보리밥에 쓱쓱 비벼 한입 먹어줍니다.

먹다보면 금방 칼국수와 들깨 수제비가 나와요
음식도 바로바로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들깨수제비를 한입 입어 넣으면
들깨의 고소함과 진한맛이 입안에 퍼지며 몸이 녹습니다.

얼큰 칼국수는 바지락 칼국수에 된장을 풀어 넣은 칼칼함이 있어요
오늘도 한끼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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