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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도락 여행

고기가 먹고 싶은 날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육미제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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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접 먹어보고 가본곳만 리뷰하는

뚠뚜니입니다.

영하 10도라니

바람마저 매서워서 얼굴이 아플정도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조심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고기가 생각나 육미제당에

재방문을 하였습니다.

 

https://naver.me/5fIpaef9

 

네이버 지도

육미제당 인천삼산점

map.naver.com

 

 

 

 

 

두번째 방문인데도

여전히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가게에 들어갈때 기분이 좋답니다

 

저희가족은 무한리필 고기점에 자주가요

제가 너무 많이 먹어서;;; 저를 감당하시려면 ㅎㅎㅎ

 

자주 구워 먹다보니 생긴 노하우가 있답니다.

 

바로 한번에 초벌을 해둡니다.

먹다보면 마지막 고기는 타거나 육즙이 빠져서

맛이 없어지기 마련이거든요

 

초벌을 한 고기를 한쪽으로 놔두고

먹을 만큼씩 잘라 구우면 끝!

 

마지막 고기 한점까지 처음 먹었던 그 식감과

맛으로 유지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한번 초벌을 했던거라 시간도 꾀 단축이 된답니다.

 

잘 구워진 고기 옆에

약간 더 구워야하는 고기를 셋팅해두고

 

한 쌈에 고기 두점씩 올려

한입 가득 넣어줍니다.

 

떡갈비와 프렌치랙도 맛을 보기위해

굽굽!! 여전히 갈비살도 맛있고요

대장갈비도 맛있었습니다.

 

오늘도 뚠뚠 기분좋게

고기를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치킨도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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